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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한국인의 밥상

요리하며 친해졌어요 밥상이 이어준 세계

721회 2025년 9월 18일 방영


 

이번에도 죽여주는 맛입니다!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해발 700미터의 청명한 공기를 품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의 고요한 산속에서 ‘죽인다~!’라는 목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레스 팀머맨즈(44세, 캐나다) 씨입니다. 작년 <한국인의 밥상>에서 레스 씨는 한국의 ‘죽이는 맛’을 배웠었습니다. 오늘은 친구인 존 브레컨펠드(42세, 미국) 씨에게 한국의 맛을 소개한다고 합니다. 이번 요리 스승은 마을의 이장님이었던 허범석(70세) 씨와 그의 아내인 홍영애(68세)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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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따낸 평창의 옥수수를 수확해 커다란 솥에 바로 쪄먹으며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맛’이 어떤 의미인지 몸소 깨닫습니다. 본격적인 요리 수업의 메뉴는 ‘소갈비찜’입니다. 소갈비찜은 존 씨가 한국에서 먹었던 음식 중 어머니의 맛을 떠올리게 한다는 특별한 요리랍니다. 간장으로 깊은 맛을 낸 덕분인지 죽여주는 한국의 맛에 또다시 쓰러지는 레스 씨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았다며 수업료 대신으로 근사한 노래를 선물하는 존 씨입니다. 낯선 땅에 마음을 뿌리내린 이들의 웃음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그랑샤리오펜션

위치 주소 : 강원 평창군 방림면 감동지길 104

전화 연락처 문의 : 0507-1425-7807

 

 

 

https://meanto.tistory.com/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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