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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한국인의 밥상

부제

721회 2025년 9월 일 방영


 

시어머니께 배우는 가족의 맛! – 충청남도 아산시 선장면

 

 

땅이 좋고 물이 맑아 온천의 고장으로 불리는 충청남도 아산시에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반겨주는 집이 한 채가 있습니다. 집에서 새어 나오는 웃음소리가 소나무를 넘어가는 날이 있다고합니다. 바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며느리, 말리카(27세, 우즈베키스탄) 씨가 시부모님을 뵈러 오는 날입니다. 한국 드라마에 빠져 20살이 되자마자 한국으로 유학을 왔다는 말리카 씨는 이곳에서 드라마처럼 화목한 가족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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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시절, 추석 명절을 혼자 보낼 말리카 씨가 걱정되어 집으로 초대한 박영준(40세) 씨는 낯선 자리였을 텐데 미소를 지으며 가족들과 어울리는 모습에 이 가족의 며느리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시어머니의 요리 수업이 있는 날에 집안의 며느리들이 아이를 낳고 먹었던 ‘족편’을 배웠습니다.

 

 

돼지고기의 앞발을 오랜 시간 끓이고 묵처럼 굳혀 만든 정성이 가득한 집안의 내림 음식입니다. 말리카 씨는 포도잎으로 속 재료를 말아 새콤한 토마토소스와 함께 먹는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음식, ‘포도잎 돌마’를 시가족에게 선보입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모이고, 사랑이 오가는 따뜻한 가족의 밥상을 만났습니다. 

 

 

 

https://meanto.tistory.com/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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