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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맛있으니 섬이다

2025년 8월 11일~8월 15일 방영


 

5부. 학림도 여름 밥상

 

 

섬에는 섬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식재료와 맛이 있습니다. 그걸 찾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정여울 씨는 섬의 맛을 찾아다니던 학림도로 떠났습니다. 시부모님이 계시는 학림도에선 여름이면 마을 사람들이 시락국 한 그릇 나눠 먹으며 뜨거운 여름철을 났단습니다. 시락은 통영 사투리로 ‘시래기’를 뜻합니다.


시락국은 장어를 푹고아서  시래기를 잘게 썰어 넣고 끓이는 학림도 보양입니다. 시어머니에게 시락국 끓이는 법을 배우고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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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있는 시부모님에게 여울 씨는 딸 같은 며느리입니다. 며느리를 위해 시아버지가 두 팔 걷어붙이고 문어잡이에 나섰습니다. 처음 잡아보는 문어에 여울 씨는 우당탕 혼비백산합니다. 하지만 어신의 도움인지 통발을 올리는 족족 문어가 가득합니다.

 

처음 잡은 문어로 시어머니와 함께 문어 밥상을 차리고 쫄깃한 학림도 제철 문어 맛에 흠뻑 빠집니다. 식사 후 시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학림도 둘레길을 걸으며 속 깊은 이야기까지 나눴습니다. 제대로 된 섬의 맛을 알리고 싶다는 정여울 씨 가 찾은 학림도 여름의 맛을 찾아 갔습니다.

 

 

 

https://meanto.tistory.com/1852

 

한국기행 낭도 갑오징어 횟집 낭도원조맛 마재심 박인수

EBS1한국기행맛있으니 섬이다 2025년 8월 11일~8월 15일 방영 4부. 낭도 엄마 손맛 그곳엔 뱃일 경력 50년 자랑하는 어머니 마재심 씨와 6년 전 고향으로 돌아온 아들 박인수 씨가 삽니다. 평생 뱃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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