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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834

국물의 나라

2025년 12월 8일~12월 12일 방영


 

4부. 4대를 이은 추어탕의 비법 

 

 

새벽 5시에 하루를 시작하는 강래형, 이미경 부부는 오늘도 80년을 이어온 국물의 맛을 지키기 위해서 정성으로 추어탕을 끓여냅니다. 부부의 추어탕 집은 1대 이순달 2대 강점용, 유옥희 3대 강래형, 이미경 부부에게 이어졌고 이제는 4,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아들인 강정민 씨에게로 그 가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80년을 이어온 추어탕 국물의 비법은 미꾸라지를 통째로 삶은 후 씁쓸한 맛을 내는 내장을 수작업으로 걸러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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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불에서 밤새 국물을 끓여 깊은 맛을 내고 우거지 대신 데친 배추로 그 맛을 더합니다. 농사지어 재배한 채소로 만든 반찬과

강황을 넣어 만든 노란 황금밥까지 손을 안 거치는 과정이 없을 만큼 온 정성을 다했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100년 가업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가족의 오랜 노력과 열정을 담은 건강한 국물 보양식을 만났습니다. 

 

경상도추어탕

위치 주소 : 경북 안동시 태사길 23-3

전화 연락처 문의 : 054-857-9341

 

 

 

 

한국기행 영주 한우 눈개승마 향토음식연구가 이신옥 셰프 박누리 선비꽃

EBS1한국기행 834국물의 나라2025년 12월 8일~12월 12일 방영 3부. 한 지붕 두 부엌, 대결 '빨간 맛' 국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 빨간 맛을 봅니다. 영주 향토음식연구가인 이신옥 씨

meant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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