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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세계테마기행

세상에 이런 섬이 모리셔스 레위니옹 

2025년 10월 27일~10월 30일 방영


 

2신과 함께 사는 사람들

 

 

이어지는 여정은 자유와 저항 그리고 신과 함께 사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해발 100m에 위치한 애들레이드 요새(Fort Adelaide)에서 모리셔스 삶의 이야기를 만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모리셔스는 사람이 살지 않던 섬에서 유럽의 식민지, 다민족 사회를 거치면서 독립 국가로 성장해 관광·문화·종교 체험이 풍부한 곳이 되었습니다. 200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된 르몬 문화 경관(Le Morne Cultural Landscape)은 모리셔스의 역사적인 성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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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도망자들의 피난처이자 자유와 저항의 상징인 곳에서 역사를 되짚어봅니다. 사탕수수는 노예와 이주민의 눈물로 시작해 모리셔스의 경제를 세운 원동력이 된 역사 그 자체입니다. 과거와 달라진 사탕수수 수확을 함께 하고, 사탕수수를 발효·증류해 만드는 럼 증류소(Rum Distillery)에서 럼(Rum)을 맛봅니다. 그 다음 해안 절벽과 파도가 만든 자연 다리 퐁 나튀렐(Pont Naturel)에서 거센 바람과 물보라가 솟구치는 자연의 장관을 감상했습니다. 갠지스강의 호수라는 뜻을 가진 강가 탈라오(Ganga Talao)로 걸음을 옮깁니다.  

 

 

해발 550m, 화산 분화구 속에 자리한 힌두 사원 호수에서 힌두교의 아르티(Aarti) 의식을 만났습니다. 청량한 물줄기와 원시림이 가득한 타마린 7단 폭포(Sept Cascades(Tamarin Falls))에서 하이킹하고 해변 마을 푸앵트 오 피망(Pointe aux Piments)으로 향합니다. 코끼리 머리 신, 가네쉬의 탄생을 기념하는 힌두교 최대 축제 가네쉬 차투르티(Ganesh Chaturthi)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성을 다해 준비한 항아리 깨기 의식(Matka Phod Ceremony)부터 신의 축복과 순환의 의미를 담아 신상을 물에 띄워 보내는 비사르잔(Visarjan)까지 성대한 힌두교 축제 현장을 담았습니다.  

 

 

 

세계테마기행 모리셔스 1부 포트루이스 타마린 베네티에 샤마렐 알다브라 거대 거북 자매사자

EBS1세계테마기행세상에 이런 섬이 모리셔스 레위니옹 2025년 10월 27일~10월 30일 방영 1부. 일곱 빛깔 모리셔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인도양의 낙원, 모리셔스(Mauritius)의 첫 여정은 식민지 시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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