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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세계테마기행

나만 믿고 따라와 태국2

2025년 12월 29일~2026년 1월 1일 방영


 

1보고 또 봐도, 치앙마이

 

 

태국 제2의 도시, 치앙마이(Chiang Mai). 태국 북부의 울창한 숲과 도시의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지역입니다. 해발고도 약 2,565m!인 태국 최정상인 도이 인타논(Doi Inthanon)에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란나 왕국의 마지막 군주, 인타위차야논의 묘가 자리해 있습니다. 치앙마이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묻혀 죽어서도 왕국을 지켜주고자 했던 마지막 왕의 마음을 느껴봅니다. 

 

 

 

언제나 여행객들로 북적거리는 치앙마이 시내로 갑니다. 치앙마이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태국 북부식 소시지, 사이우아(Sai Ua)입니다. 돼지고기와 각종 향신료를 섞어 속을 꽉 채운 소시지입니다. 무려 60년 넘게 사이우아를 만들어 온 장인을 만나 갓 구운 사이우아를 맛보고, 태국 하면 빠질 수 없는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평범한 마사지가 아닌 불을 이용한 전통 마사지를 받으며 여행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봅니다. 한 그릇에 단돈 3바트(130)인 국숫집과 90억 원을 들여 만든 인공 숲 카페 정원까지 알려지지 않은 치앙마이의 핫플레이스들을 속속들이 찾아가 봅니다. 

 

 

이번엔 치앙마이의 자연을 즐기러 갑니다. 치앙마이에서 북쪽으로 30km 떨어진 몬쨈(Mon Cham). 맑은 공기와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그곳에서 하룻밤 묵으며 진정한 휴식을 누린 후, 치앙마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단식 논 풍경을 자랑하는 마을 파봉피앙(Pa Bong Piang)으로 갑니다. 벼 수확을 끝내고 알곡을 말리는 주민들을 도우며 파봉피앙식 새참을 맛보았습니다.  

 

 

 

치앙마이의 가장 큰 연중행사, 이펭(Yi Peng) 축제의 현장으로 가봅니다. 소원을 담아 풍등을 날리는 행사로 전세계인이 찾은 행사입니다. 그런데 폭우가 갑작스럽게 쏟아졌습니다.

 

 

 

 

세계테마기행 카자흐스탄 4부 우슈토베 아르바트 일리강 홍범도 장군 고려극장 빅토르 최 일리

EBS1세계테마기행겨울이 오는 길 카자흐스탄 2025년 12월 22일~12월 25일 방영 4부. 기억이 머무는 땅, 우슈토베 알마티(Almaty)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아르바트 거리(Arbat Street)는 예술가와 상점, 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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