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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831

오색빛 찬란한 가을 입니다

2025년 11월 17일~11월 21일 방영


 

1하동 고향집 풍경 

 

 

대봉감의 시배지인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에서는 30년간 하던 화장품 사업을 접고 고향에 돌아와 어머니를 모시며 농사짓는 김정덕 씨가 악양 들판에서 대봉감 과수원과 밭을 일구고 있습니다. 대봉감이 25kg 박스로 가득, 1,000상자나 수확하는 시기에는 도시에 사는 아들도 고향집으로 내려와 아버지를 거듭니다. 홍시와 곶감으로 말려 먹는 대봉감은 냉동실에 얼려 먹으면 숙취에도 그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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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는 들깨토란배추고추 등 8남매의 가족들이 먹을 1년 치 작물이 자라고 있습니다. 아침 이슬을 맞은 들깨를 터는 3대 입니다. 86세 어머니의 능숙한 키질은 아들과 손자도 놀라게 합니다. 자식들을 위해 삼시세끼 더운밥을 차려 내는 어머니입니다. 가을이 되면정성스레 손질한 토란으로 토란국을 끓입니다. 8남매 가족들의 고향집을 지키는 어머니와 김정덕 씨입니다. 그리고 착하게 농사일을 돕는 아들김강영 씨입니다. 가을 들녘의 풍요와 가족의 시간이 이어지는 악양 들판으로 떠나보았습니다.

 



 

 

한국기행 강원도 홍천 흙집 정원 김혜정 목수 임영택 홍천흙집치유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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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t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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