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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한국인의 밥상

맛을 완성하다 밥상 위의 작은 거인들 

722회 2025년 9월 25일 방영


 

작지만 강한 맛! 젓새우로 차려낸 정겨운 밥상 –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강화 앞바다에서 잡힌 싱싱한 제철 수산물로 들썩이는 한 수산시장에 젓새우잡이 배가 들어왔다는 소식에 이정임(67세) 씨가 시장을 찾았습니다. 가을에 잡히는 껍질이 얇고 크기도 작은 젓새우로 ‘추젓’을 담기 위해서입니다. 젓새우와 새우젓 국물로 맛을 낸 젓국갈비로 가을걷이로 바쁜 이웃들에게 한턱을 낼 계획입니다. 젓새우와 돼지 갈빗살, 각종 채소를 듬뿍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 국물로 간을 하면 깔끔하고도 시원한 강화도 향토 음식 젓국갈비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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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할 수 있는 뭇국도 젓새우를 듬뿍 넣고 칼칼하게 끓여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면 제철 별미가 됩니다. 정성스레 준비한 식사에 강화 토박이 손님들은 추억의 맛에 빠져들고 정임 씨의 입가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이웃들을 위해서 작지만 풍성한 맛을 내는 새우젓으로 차려낸 따뜻한 밥상을 만났습니다.

 

소반정

위치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불은남로 477번길 20-1

전화 연락처 문의 : 032-937-5547

 

 

https://meanto.tistory.com/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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