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EBS1

한국기행 822

섬에서 하룻밤 

2025년 9월 15일~9월 19일 방영


 

5. 무작정 비진도

 

 

여행이 삶의 낙이라는 자칭타칭 여행 고수 김재욱 사진작가가 여행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100% 리얼 무계획 섬 여행에 나섰습니다. 작은 배낭 하나에, 카메라 둘러메고 김재욱 사진작가가 떠난 섬은 통영항에서 뱃길로 40여 분 달리면 닿는 섬, 비진도입니다. 과거 미인도라 불렸을 만큼 보배에 비길만한 아름다운 풍광을 품고 있어 이름붙여진 섬입니다. 

 

섬에 도착하자마자 그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양쪽으로 펼쳐진 개성 만점 두 해변입니다. 잔잔한 물살이 매력적인 고운 모래 해변과

거친 물살이 매력인 몽돌 해변은 넋 놓고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절로 됩니다. 

 

728x90

 

 

 

 

섬 최고의 풍광을 감상하기 위해  4.1km의 산호길을 따라 걷는 김재욱 사진작가는 숨이 차오를 때쯤 미인 전망대에서 풍광을 마주합니다. 여행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먹는 재미입니다. 발품 팔아 찾아낸 비진도 유일한 식당에서 맛보는 새콤달콤한 광어 물회 한 그릇에 피로가 싹 가십니다. 

 

푸른 바다에서 운명처럼 만나서 비진도의 아름다움에 반해 정착했다는 문영일 씨 부부에게 배우는 패들 보트까지 타니 비진도의 바다는 무계획 여행자를 잠시도 쉴 틈을 안 줍니다. 푸른 바다가 만들어 낸 지상낙원인 비진도에서의 꿈같은 1 2일을 보냈습니다. 

 

 

비진도바다이야기펜션

위치 주소 : 경남 통영시 한산면 외항길 78

전화 연락처 문의 : 055-642-6171

 

 

 

https://meanto.tistory.com/1948

 

한국기행 대청도 서풍받이 옥죽동 해안사구 홍어 정지영

EBS1한국기행 822섬에서 하룻밤 2025년 9월 15일~9월 19일 방영 4부. 대청도를 아십니까?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마음속 오랫동안 품고 왔던 ‘섬’으로의 여행을 떠난 부부가 있습니다. 배낭 하

meanto.tistory.com

 

300x250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