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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수요일

도전! 꿈의 무대 

방영일 : 2023년 3월 8일


 
KBS1 아침마당 3월 8일 수요일 도전 꿈의 무대에는 진석, 황은아, 옥샘, 혜랑, 신나라가 출연했습니다. 초대가수이자 패널로는 박서진이 출연했습니다. 박서진은 아침마당에서 신곡 '지나야'를 선보였습니다. 
 

 

 

진석은 2015년에 2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직 10대인 아들이 둘이나 있어서 막막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남편 몰래 간이식을 알아보았고, 진석은 반대했지만 결국 아내의 뜻을 따르기로 했다고 합니다. 수술 확률은 반반이었고 여자의 간은 남자보다 작아 아내의 간을 70퍼센트나 떼어냈어야 했다고 합니다. 

 

간이식을 받고 몸이 많이 회복되었고, 힘든 일은 못하지만 노래 봉사도 다니면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진해성의 여보여보를 불렀습니다. 

 

 

황은아는 어머니가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다가 이제는 퇴원하고 치료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황은아는 엄마가 병에 걸린 것 뿐이라고 생각하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전했습니다. 초등학생인 남동생은 ADHD라서 부모님이 많이 미안해 한다고 합니다. 

 

황은아는 음악 치료사가 되어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4승에 도전하는 옥샘은 시신경이 서서히 죽어가며 시력을 잃어가는 아주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습니다. 1m 반경의 물체의 형체만 구분이 가능하며 병원에서도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옥샘은 정기검진을 가는데 진행속도가 더디다고 합니다. 

 

옥샘의 할머니는 아프니까 봐주세요가 아니라, 아파도 이렇게 살 수 있다고 보여주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옥샘은 진시몬의 보약 같은 친구를 불렀습니다. 

 

 

혜랑은 트로트 가수 윤신혜의 남편입니다. 원래는 혜랑이 가수가 되고 아내가 매니저를 하려고 했었지만 아내가 자신이 노래를 더 잘 부르는 것 같다며 본인이 가수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남편 혜랑은 가요제에서 상을 받아오면 인정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장려상을 타와 결국 혜랑이 매니저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가수 윤신혜의 매니저로 살고 있지만 가수의 꿈을 놓을 수 없다며 4년간 하루도 빠짐 없이 가수의 꿈을 꿔왔다고 합니다. 

 

혜랑은 현인의 비 내리는 고모령을 선곡했습니다. 

 

 

신나라는 중학생 때 할머니가 갑자기 심하게 아프시더니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이 되셨다고 합니다. 신나라는 어린 마음에 할머니가 무당인 것이 창피했다고 합니다. 할머니를 점점 멀리하게 되었고 가뜩이나 가수 연습생으로 활동하려는 신나라를 극구 말린 할머니라 미워했었다고 합니다. 

 

할머니와 10년간 연락을 끊었지만, 결국 가수 데뷔는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알앤비 가수로 재데뷔했지만 그것도 잘 안되어 할머니가 찾아와 아직 가수를 그만둘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할머니가 말렸던 것은 고생길이 뻔해서 말렸던 것이라고 합니다. 

 

신나라는 서지오의 돌리도를 불렀습니다. 

 


 
아침마당 수요일 도전 꿈의 무대 우승자는 옥샘이 4승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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