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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수요일

도전! 꿈의 무대 

방영일 : 2025년 12월 17일


 
KBS1 아침마당 12월 17일 수요일 도전 꿈의 무대에는 김현민, 미스김, 민지홍, 신명난, 윤준협이 출연했습니다. 초대가수이자 패널로는 출연했습니다.
 

 

 

김현민은 시장에서 노점에서 채소를 팔고 어머니도 시장에서 생선을 팔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사셨지만 집안형편은 어려워서 싼 옷과 싼 신발을 신었습니다. 신발밑창이 금방 떨어져서 나도 비싼 신발좀 사주면 안되나 아버지에게 반항적인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썩은 채소 꼭지를 주워담는 아버지의 신발을 보았습니다. 아버지는 신발 바닥이 낡아서 맨발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 이후 자신의 신발을 탓하지 않았습니다. 꿈이 가수였는데 아버지는 가수의 꿈을 결사반대했습니다. 아버지는 가수의 길이 험난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22살에 아버지가 안계신 틈을 타서 어머니께 서울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어머니가 시장에서 번 돈 꼬깃꼬깃 모은 30만원을 넣어주셨습니다. 꼭 성공해서 그 돈을 천배만배 갚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서울로 와서 천원짜리 김밥을 세등분해서 아침점심저녁 먹었고 청소일 등을 하며 노래 연습을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이 보고 싶어져서 용기내서 대구집에 들렸는데 그때 아버지는 두시간만에 본듯 왔냐며 밥먹으라고 했습니다. 밥을 먹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큰 절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가라고 한마디 해주셨습니다. 서울로 오는 기차안에서 펑펑울며 꼭 성공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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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난은 홀어머니에 시누이만 다섯인 남편을 만나 시댁식구들과 살았습니다. 20명이 넘는 가족들의 밥을 하면 낮에는 미싱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고 있을 때 다섯살 된 아들이 중랑천에 빠져 하늘나라로 갓습니다. 그 자리에서 실신했습니다. 싸늘하게 식은 아들의 모습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먹고사는게 바빠서 아들을 돌보지못해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는 생각에 모든게 내잘못같았습니다. 아들을 재로 날리고 술에 빠져서 살았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갈 자신도 없고 살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실의에 차 살다가 문득 7살된 딸아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며 어린 딸아이를 키워야겠다며 정신을 차리는데 또 삶이 힘들게했습니다. 아들을 잃은 남편이 아들을 얻겠다며 여러 여자들을 만났습니다. 딸아이만 보기 위해서 이혼했습니다. 건설 일등 열심히 일하며 딸을 키웠습니다. 나중에 아들을 볼 면목이 생길거 같았습니다. 고맙게 딸은 잘커서 결혼해서 살고 있습니다. 딸아이와 당당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54살에 대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했습니다. 금산에서 노래강사도 하고 노래도 열심히 부르고 있습니다. 


류계영의 인생을 불렀습니다.


 

 

민지홍은 어머니께 인사를 제대로 올리곶다 합니다. 어릴때부터 집에 가만히 붙어있질 않았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춤추고 노래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끼를 발산하면 바로 가만히 있으라고 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음악선생님이셨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도 엄한 선생님이었습니다. 춤을 추면서 하지마라고 했습니다. 공부는 안하고 노래만 하는 민지홍을 걱정했습니다. 새벽네시까지 직접 공부해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어머니 덕에 대학교 성악과에 입학했습니다. 어머니는 그때부터 노래를 부르면 그렇게 좋아하셨습니다. 

 

콩쿨대회에 나가면 무조건 1등을 하고 오페라 주인공도 하면서 활발한 활동도했습니다. 그런데 자만에 빠져서 노래 연습은 안하고 술만 먹고 놀러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 중요한 무대에서 갑자기 노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깜짝 놀랐고 어떻게 공연을 망쳤는지도 모르게 뛰쳐나왔습니다. 그 이후에 무대 공포증에 빠졌습니다. 활발한 성격은 우울하게 바뀌었고 3년간 방에서 나가질 않았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묵묵히 방을 쳐다보며 기다려주셨습니다. 어머니께서 갑자기 폐암에 걸리셨습니다. 그것도 6개월 시한부였습니다. 어머니가 걱정을 하다가 몹쓸병에 걸린거 같아 죄송하고 괴로웠습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습니다. 폐인처럼 또 3년을 지냈습니다. 이렇게 살면 걱정하시겠다 싶어 다시 일어서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안나오던 노래가 기적적으로 나왔습니다. 

영탁의 누나가 딱이야를 불렀습니다. 

 

 

윤준협의 키는 190cm이고, 모델에서 가수로 돌고돌아 열심히 노래합니다. 어릴 때부터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 가수를 보면 존경심까지 나왔습니다. 그래서 예술고등학교에 가서 대학교 연기과에 갔는데 노래에 미쳐살았습니다. 마음이 너무 급했습니다. 빨리 무대에 올라 카메라 앞에 얼굴이라도 비추자고 수퍼모델 선발대회에 지원했습니다. 근데 대상을 받았습니다. 모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몸무게를 빼야했는데 극단적으로 다이어트를 해야했습니다. 68키로까지 감량해야 했습니다. 하루에 닭가슴살 하나만 먹어야했습니다. 움직이면 근육이 생기니 침대에 누워만 있던적도 있고 배고프면 물을 빨리 마셨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배가 고프면 현기증이 난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에 원인이 모를 어지럼증이 영양실조였습니다. 몸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힘들게 몸을 만들었는데 점점 일이 없어졌고 하루하루가 우울했습니다. 자존감도 바닥이 되어 좌절속에 힘들게 살았습니다. 그때 노래가 윤준협을 구했습니다. 모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 열심히 노력해서 무대에 올라 기적적으로 11위를 했습니다. 그 후 어릴적 꿈을 이루기 위해서 최고의 가수가 되고자 절실하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꼭 훌륭한 가수가 되겠다 했습니다. 

한혜진 마지막 연인을 불렀습니다.

 

 

미스김은 2승에 도전했습니다. 해남에서 부모님은 양봉과 배추농사를 지으십니다 봄이되면 꽃을 찾아서 해남에서 철원까지 다니시며 이삼개월 뒤에 집에 오십니다. 어린나이에 부모님이 그리워서 매일 울다 잠들기도 했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외로움을 이겨냈고 가수의 꿈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얼굴에 무슨 가수냐며 심한 상처를 받았습니다.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가면서 부모님은 앨범을 내주셨습니다. 가수의 길을 걷는 길을 험난했습니다. 노래를 포기하고 부모님의 농사 일을 도왔는데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노래자랑에 나가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을 위해 농사를 짓는 오빠를 위해 결혼을 시켜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주변에서 도전 꿈의무대에 도전하길 잘했다는 소릴 들었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사람들이 알아본다고 합니다. 

나훈아 무심세월을 불렀습니다. 

 

 

 

아침마당 12월 17일 수요일 도전 꿈의 무대 우승자는 미스김입니다. 
 
 
 

 

아침마당 12월 10일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결승전 상금 특전 상품 홍진영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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