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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829

반짝 열려요 

2025년 11월 3일~ 11월 7일 방영


 

3부. 이 맛에 새벽 장터

 

 

 

태안반도 최대 항구, 신진항 꽃게가 몰려왔습니다.  바다 저층에 차가운 물이 밀려 들어오면서 따뜻한 연안으로 꽃게가 몰려와서 10년 만에 찾아온 꽃게 풍년이랍니다. 캄캄한 새벽, 밤새 잡아 온 꽃게를 재빠르게 선별하고 톱밥 얹어 신선하게 포장하니 대형마트부터 작은 장터까지 전국에서 신진항 꽃게 안 찾는 곳 없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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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였다는 전주에는 새벽 5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반짝 열리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도깨비시장이 있다. 애지중지 키운 농산물부터 바다에서 공수해 온 싱싱한 수산물까지 없는 것 없는 새벽시장입니다. 이곳에서도 제철 맞은 가을 꽃게가 인기 1순위입니다. 착한 가격에 인심 가득 담아주는 덤도 새벽시장의 묘미입니다. 그 덕에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사람들로 시장은 북적북적합니다. 반짝 열리는 새벽 장터에서 가을날의 온기를 느껴 보았습니다.

 

 

 

한국기행 민통선 토종꿀 설악산 송이 김성진 토봉꿀

EBS1한국기행 829반짝 열려요 2025년 11월 3일~ 11월 7일 방영 2부. 꿀과 송이 일 년에 딱 절기 한로에서 상강 사이에 토종꿀을 만날 수 있는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꿀에 푹 빠져 사는 김성진 씨는 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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