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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825

고향생각

2025년 10월 6일~10월 10일 방영


 

1. 무섬마을, 우리의 고향

 

 

여행작가 최갑수는 잃어버린 고향을 찾고, 어린 날의 기억을 찾아가기 위해 추억 속 풍경을 찾아 영주로 향했습니다. 최갑수 씨가 가장 먼저 들른 곳은 1942년 영주역이 개통되면서 역무원 관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마을, 관사골입니다. 그 다음 후생시장을 거닐며 시간이 멈춘 듯한 이 거리에서 학창 시절의 추억에 잠깁니다. 거리를 걷던 최갑수 씨의 코를 자극한 것은 갓 구워내는 빵의 고소한 향,

영주의 사과가 들어간 빵을 맛보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빵집에서 웃고, 데이트를 즐기던 추억들이 되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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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을 따라 강둑길을 걷다 보면 물 위에 떠 있는 섬인 무섬마을이 모습을 나타냅니다. 마을을 가로지르는 외나무다리는 길이 150m,  30cm의 가늘고 아슬아슬한 다리입니다. 폭이 좁아 서로 비켜설 수 없기에 중간중간에 비껴다리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외나무다리를 끝까지 건너는 순간에 시간이 거꾸로 흐른듯 오래된 풍경 속으로 들어갑니다.

 

우연히 마주한 여행객에게 2 3일 동안 정성스레 끓여낸 곰국 한 그릇을 내어준 무섬마을에서 12대째 고택을 지켜오고 있는 종손 부부를 만났습니다. 따스한 마음속에서 진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https://meanto.tistory.com/1979

 

한국기행 강원도 원주 흙예술과 정화석 정원 소나무 어머니 불이재미술관

EBS1한국기행 824응답하라 조상님2025년 9월 29일~10월 3일 방영5부. 화석 씨와 두 어머니 강원도 원주에는 흙 예술가 정화석 씨 부부가 있습니다. 흙을 빚어 거대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정화석 씨

meant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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