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EBS1

한국기행

844화 나의 이름은 

2026년 2월 16일~2월 20일 방영


 

4한강 어부선녀 

 

 

민통선 안 김포 전류리포구에는 한강이 꽁꽁 언 혹한 속에 얼음을 가르며 어업에 나서는 전류리의 유일한 여성 어부인 29년차, 조선녀(60) 씨가 있습니다. 매서운 강바람 맞으며 남편과 함께 얼음 속에서 숭어를 건져 올립니다.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는 한강에 어부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는 조선녀 씨는 시부모님이 어업을 그만두면서 남편과 함께 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728x90

 

 

 

 

뱃일하면서 아들이 운영하는 횟집 일을 돕고 장애가 있는 동생까지 19년째 돌보고 있는 선녀 씨입니다. 착하게 살라 부모님이 지어준 그 이름 선녀처럼 성실히, 착하게,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자신이 조금 더 부지런하면 가족이 그만큼 더 편하고 행복해진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굳세게 강으로 나섭니다. 한강에 사는 마음씨 착한 선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전류리 사랑호

위치 주소 : 경기 김포시 하성면 금포로 1923

전화 연락처 문의 : 0507-1444-3680

 

 

 

 

한국기행 의령 자굴산 손두부 동동주 강갑남 모녀 촌국수 자굴산할매집

EBS1한국기행844화 나의 이름은 2026년 2월 16일~2월 20일 방영 3부. 분선이 엄마 강갑남 경남 의령 자굴산 아래 자리한 시골 마을에 19살에 시집와 3남 1녀를 낳고 68년을 살아온 강갑남(87) 어머니가 있

meanto.tistory.com

 

300x250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