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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841편 백두대간을 걷다 

2026년 1월 26일~1월 30일 방영


 

2부. 지리산에 살러 왔습니다 

 

 

백두대간 끝자락, 지리산을 품은 도시 경상남도 함양입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살던  윤석구, 윤선자권 부부는 삶의 마지막 정착지로 지리산을 선택했답니다. 어머니의 품처럼 무엇이든 가득 내어주는 지리산의 매력에 빠져 이곳에 작은 오두막 짓고 산 지 벌써 6년입니다. 집 뒷산을 오르면 지리산 조망이 가장 좋다는 금대암에서 마음껏 지리산을 누리는 것이 부부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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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안 매일 봤어도 똑같은 풍경 보여준 적 한번 없다고 합니다.  부부가 사는 창원마을은 예부터 한지 만드는 마을입니다. 전통에 관심 많은 부부가 살기에 딱이랍니다. 겨울은 한지의 원료가 되는 닥나무 껍질 벗기기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동네 사람들 다 모여 일손을 보태는데 부부도 종종 들러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고 합니다. 지리산과 사랑에 빠진 부부 따라 우리가 몰랐던 지리산을 만나 보았습니다. 

 

 

한국기행 백두대간 소백산 원정대 제2연화봉 대피소 산캉스

EBS1한국기행841편 백두대간을 걷다 2026년 1월 26일~1월 30일 방영1부. 새해엔 소백산 백두대간 중부, 아름다운 능선을 자랑하는 소백산입니다. 눈은 물론 매서운 칼바람으로 겨울 산행의 진수라는

meant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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