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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838편 다 이루어질지니

2026년 1월 5일~1월 9일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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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부처님 품안에서 

 

 

신라 시대 사람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불교 유적인 경북 경주의 남산에는 한 시간 남짓 산길을 올라야 닿을 수 있는 남산 칠불암 법당에는 불상이 없습니다. 대신 법당 한편의 커다란 유리창 너머로, 바위에 새겨진 일곱 분의 부처님이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마다의 소원을 품고 산길을 올라 칠불암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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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모금도 귀해서 직접 샘물을 길어다 써야 하고, 식재료를 구하기조차 쉽지 않은 산 중턱입니다. 그런 곳에서 예진 스님은 기도하러 찾아오는 이들을 위해 차를 내고 공양을 대접했습니다.  일곱 분의 부처님 품 안에서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소원이 이루어지길 함께 기도해 주는 예진 스님과 체코에서 온 휴정 스님입니다. 각자의 바람을 안고서 남산 칠불암을 찾은 사람들의 새해 소망을 들어보았습니다.

 

 

 

 

 

한국기행 강원도 홍천 팔봉산 양목장 양 마라톤 양삼촌 이상민 양언니 강미화

EBS1한국기행837편 복작복작 복으로 채운 시간 2025년 12월 29일~ 2026년 1월 2일 방영 5부. 양과 함께 달려온 한 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의 팔봉산 자락에는 눈처럼 하얀 양 47마리와 함께 하루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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