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세계테마기행
파리지앤과 떠나는 프랑스
2025년 9월 8일~9월 11일 방영
제4부. 낭만 여행의 고전! 파리, 프로방스


패션, 음식, 예술의 성지로 낭만이 가득한 도시, 파리(Paris)는 야외 박물관이라 할 만큼 오랜 역사를 간직한 건축물들이 곳곳에 널려있습니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에펠탑과 개선문, 음악이 끊이지 않는 거리와 여유가 넘치는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SNS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파리의 한 빵집이 핫한 이유는 10명이 먹어도 족할자이언트 크루아상 때문입니다. 파리 시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맛보는 자이언트 크루아상입니다. 나폴레옹과 루소가 단골이었다던 카페도 찾았습니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인 만큼 진귀한 물건이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나폴레옹이 음식값 대신 맡기고 간 모자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친필 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파리에서 도시 속 낭만을 찾았다면 프로방스에서는 자연과 함께 낭만을 누립니다. 보라색으로 물든 발랑솔 고원(Plateau de Valensole)에서 때마침 무르익은 라벤더 수확이 한창인데 수확한 라벤더로 에센셜 오일을 추출합니다. 향기로운 라벤더 향을 맡으며 프로방스의 여름을 느껴 보았습니다.
프로방스의 또 다른 명물은 유럽 최대 규모의 베르동 협곡(Gorges du Verdon) 입니다. 생트크루와 호수에서 시작해 에메랄드빛 강을 따라 보트를 타고 오르며 만끽하는 협곡의 풍경은 그야말로 압권 입니다. 전망대에 올라 협곡을 감상하려던 그때, 눈앞으로 날아오른 독수리 한 마리를 발견하며 대자연의 신비속으로 빠져 들어봅니다.


프로방스의 마지막 여행지는 무스티에 생트마리(Moustiers-Sainte-Marie)는 절벽 아래 자리 잡은 마을로 도자기가 유명합니다. 과거 궁정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무스티에 생트마리의 도자기 입니다. 3대째 운영하는 도자기 공방에서 실제로 왕실에 납품했던 그릇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마을에서 도자기만큼이나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절대 지지 않는다는 전설의 별을 찾아 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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