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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한국기행

오늘도 나답게 삽니다 

2025년 12월 15일~12월 19일 방영


 

2부. 곰삭은 인생

 

자신만의 소리를 가다듬기 위해서 깊은 산속에서 홀로 공부합니다. 26살 세계를 누비던 항해사에서 소리꾼의 길로 들어선 배일동 명창10여 년 산에서 ‘독공’했답니다. 그 덕에 지금은 폭포를 닮은 우렁찬 소리로 한국의 파바로티, ‘배바로티’라 불리며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명창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그가 장성과 고창에 걸쳐 있는 축령산을 찾았습니다. 편백숲이 울창한 축령산은 쭉쭉 뻗은 나무와 맑은 공기로 그에게 ‘곰삭은’ 소리를 선물해 준 특별한 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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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령산에는 그의 오랜 도반(道伴)인 축령산 산신령’이 산답니다. 고갯마루에 직접 움막을 짓고 자신의 철학대로 살아가는 별난 사람이랍니다. 오랜만에 움막에 모인 친구들과 직접 삭힌 홍어와 곡차를 나누며 그들의 ‘곰삭은’ 인생을 이야기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배바로티의 인생이 담긴 곰삭은 소리 따라 축령산으로 떠나보았습니다. 



 

 

 

한국기행 아산 광덕산 산장지기 안영환 백운산 산적두목 황토산장

EBS1한국기행오늘도 나답게 삽니다 2025년 12월 15일~12월 19일 방영 1부. 산적 두목의 거침없는 질주 충남 아산 광덕산 자락에는 덥수룩한 수염에 긴 머리 질끈 묶은 산장지기인 안영환 씨가 삽니다.

meant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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